낭독스쿨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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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아이입니다.
아이가 명작동화 3기부터 5기까지 완주를 했습니다.
이번 명작동화도 완주 중이지만 3단계부터는 깊이있게 하지 못한 것 같아요.
이솝우화는 두번 하기도 했어서 다음 명작동화는 집에서 둘이서 해볼까 싶은데요.
성실한 아이라 밀리거나 할것 같지는 않기도 하고요.
아이에게 이야기했더니 이솝우화를 한 번 더 하는 건 어떻겠냐고 얘기해서요.
명작동화를 다시 하는 것도 싫지는 않다고 합니다.
청독은 편안하게 하는데, 아직 글자 보기가 편하지 않은 것 같아요. 2점대 그래픽 노블 조금씩 보는 정도예요.
엄마 욕심은 다시 명작동화 복습하면서, 그때는 연계된 책인 음악 더 듣고, 독서토론도 하고 하면 더 도움이 될것 같은데..
아이가 말하는대로 이솝우화를 다시 하는게 좋을까요?
글밥 많은 것에 익숙해지게 하고 싶은 욕심이 자꾸 나서 고민입니다^^;
답은 이솝우화네요.
1. 아이가 먼저 '이솝우화' 한번 더 하는 게 어떠냐고 자발적으로 (용기내서 엄마한테?) 제안했고
2. 아직 글자를 편안하게 못 읽는다면, 더더욱 '낭독친화적인 짧은 길이의 이솝우화'가 낫습니다. 이번에는 완벽하게 글자를 뗄 거예요.
3. 청독은 편안하게 한다: 명작동화를 3단계 부터 깊이있게 못한 것 같다고 말씀하셨지만, 글자가 아직 약한 아이들에게는.. '청독'도 굉장한 노력입니다.
그거 해내신건데 무슨 '깊이'가 더 필요하길까요 :)
성실한 아이는 지금까지 기초체력 잘 채워 온 듯 보입니다.
4. 그리고 '글밥'에 대한 욕심은
1) '모국어 장편소설'
2) 영어영상물시청으로 채우실 것을 권해요.
영어영상이 장편소설급 '글밥(소리양)'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