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스쿨 질의응답
상호명: 롱테일 주식회사 Longtail Inc.
대표자명: 이수영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정경훈
사업자번호 : 658-81-00128
통신판매업번호 : 2016-서울마포-0198
원격학원설립번호: 서울 서부교육지원청 제02201800134호 | 두잉글 어학원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13 3층
호스팅 제공자 : (주)아임웹
본 사이트는 두잉글과 함께 협업 운영됩니다!
Copyright ⓒ 2020 새벽달책방 all rights reserved.
상호명: 롱테일 주식회사 Longtail Inc. / 대표자명: 이수영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정경훈 / 이메일: admin@momthereader.com
사업자번호: 658-81-00128 / 통신판매업자번호: 2016-서울마포-0198
원격학원설립번호: 서울 서부교육지원청 제02201800134호 | 두잉글 어학원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13 3층
호스팅 제공자: (주)아임웹
본 사이트는 두잉글과 함께 협업 운영됩니다!
Copyright ⓒ 2020 새벽달책방 all rights reserved.
지금 명연선물 과정 잘 따라오고 있는 초6 남아입니다.
귀트영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어려울까요?
[현석샘]
아이의 레벨과 영어감정을 알아야 사실 답변 드릴 수 있는 질문이기는 해요.
어떤 초6에게는 적극 권장하고 싶어요! (지금도 초6들 중에 영어뉴스 과정 내에 앵커 레벨로 낭독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그러나 뉴스의 어려운 내용들이 오히려 아이의 영어감정을 망칠 수 있는 경우도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 이 질문에 무조건 어렵다 쉽다 라고 말씀 드리기는 어려워요.
다만, 이런 측면은 있습니다.
기사를 매일 다른 것을 다루지만, 매일 다른 기사를 공부하고 낭독할 할 필요는 없어요.
요즘 초6의 평균 인지발달 수준은 현실세계 이슈들들 이해하는데도 큰 어려움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매일 빡빡한 영어뉴스를 다루다보면, 제대로 소화를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서, 만약 초6에게 권하다면, 일주일에 1개 기사를 선정해서 엄마와 배경지식 찾아보고, 이야기해보고, 정서적으로 친근하게 한 후에 뉴스를 해나갔으면 해요.
그리고 나서, 아이가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것이 확인이 되면 갯수를 늘려 나가시고요.
현실세계 뉴스체 문장들이 아무리 요약기사인 귀트영이라고 해도 다소 어려울 수 있어서, 이것의 초등 고학년 버전으로 쉽게 따라올 수 있게 하는 "낭독하는 영어뉴스" 과정을 내년 2025년 하반기 목표로 지금 기획 단계에 있기는 합니다~
시의성보다는 기사 주제와 난이도, 객수를 다소 조정해서 지문들을 만들 예정입니다~
일단 그러한 과정이 나오기까지 위에 말씀 드린 가이드라인을 한번 보시고, 잘 판단하시길 바래요~
지금 낭독의 경험이 없고 처음인데 초1 아이들입니다.
명작동화 과정이 원어민 11세 수준이라고 하셨는데 이번 낭독에 참여하는게 괜찮을까요?
네, 물론입니다.
명작동화 과정은 아이가 낭독하게 시키는 과정이 아니라, 부모님이 낭독하면서 소리를 들려주거나 음원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의 경우, 성인과 달리 듣기 (청독)에 특화되어 있어서 반복 듣기를 하다가 십년 이상 영어를 접한 부모님보다 자연스러운 스피킹, 리스닝을 보여주는 사례가 적지 않아요.
물론 아이의 성향과 스타일에 따라 케바케가 있겠습니다만, 새벽달님은 그 어느 경우에도 아이에게 낭독을 강요하지말고 편안한 분위기로 청독부터 꾸준히 해주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씀하세요.
아이가 부모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님을 지켜보고 따라하고 싶은 마인드를 활용하는 것이라서요.
7세 아이 아직 영어를 못 읽는데 낭독 참여할 수 있을까요?
보통 몇 세 아이들이 낭독 미션 참가하나요?
아이의 영어 인풋량, 아이의 자발적 의지, 낭독 경험 등등 정보가 없어서 제가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낭독은 자녀에게 시키는 것이 아니라 부모, 보호자가 직접 낭독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녀가 자발적으로 참여케 하는 것이 새벽달님의 방침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영어 실력 향상 혹은 루틴 잡기를 목적으로 두고 새벽달님의 음원 혹은 엄마의 낭독을 청독 삼아 아이에게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덤이라고 생각하시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부모님의 낭독 환경 조성을 통해 미취학 아이도, 4-5세도 충분히 낭독하는 사례가 많은 점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때 절대로 낭독을 강요해서는 안되고요.
"제목만 읽어줄래?" "엄마의 공부인데 한글 번역본 요것만 읽어주겠니?" 정도로 살짝 살짝 참여를 유도하다가 차차 낭독을 하게 하는 요령도 있지요.
수많은 낭독 참여 요령은 추후 명작동화 단톡방 내에서 멤버들의 대화를 통해 공유될 것입니다.
초4, 초2 영유 졸업후 연계해서 어학원 다니고 있어요.
성격적인 부분도 있어 스피킹을 어떻게 하는지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
진도만 나가는 어학원을 쉬고 낭독스쿨부터 시작해보려하는데 가능한 나이인가요?
자녀에게 낭독스쿨을 시키고 싶다고 하셨는데요.
혹시 자녀가 단독으로 낭독하길 희망하고 그에 적합한 과정을 찾고 계시는 것일까요?
아이의 단독 낭독에 대한 새벽달님의 평소의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이 과정이 ”애한테 낭독을 시키는 과정“으로 알고 계신다면 신청하지 마셨으면 해요.
"엄마가 아이한테 잠자리에 명작동화를 읽어주면서 녹음인증하는“ 프로젝트로 이해하신다면 해도 좋습니다.
청독(듣고 스토리 이해하는) 이라는 목표만 달성해도 엄청난 수확일 것으로 보입니다.
자녀분이 초 4, 2이라고 하셨으니 위에 언급된 "잠자리에 명작동화 읽어주기"와 결이 좀 안맞기는 하지만 일단은 혼자서 하게 하는 것은 지양하는 입장이다.. 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부모님이 낭독하면서 집안에 자연스러운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에 의의를 두시고, 자녀가 오며가며 듣고 청독하다가 자발적으로 낭독할 수 있도록 살짝 살짝 유도해주시면 되세요.
낭독 참여 및 유도 팁 등등은 명작동화 과정 단톡방에서 멤버들의 대화를 통해 공유되고 있습니다.
낭독스쿨 입트영 과정, 영알못도 가능한 건가요?
입트영 과정은 단어정리가 어느정도 되어 있지만, 기초적인 단어를 많이 알지 못한다면 낭독하다가 수시로 막히게 되므로 살짝 어렵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단어를 따로 찾아보면서 끈기있게 진행하는 방법이 있겠고, 아니면 조금 더 쉬운 난이도의 교재를 낭독하는 영초탈 과정과 명작동화 과정에 참여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성인 가장 난이도가 낮은 과정은 무엇인가요?
영어의 기초부터 다지면서 차근차근 낭독하길 희망하시나요?
현재 운영 중인 낭독스쿨 과정 중, 왕초보에게 추천 드릴 수 있는 과정은 명작동화 과정과 영초탈 과정 두 가지가 있겠고요.
영어학습 관련 TOOL 을 다양하게 사용한다는 전제 하에 본인의 난이도에 맞출 수 있는 자기소개 과정도 있습니다.
명작동화 과정은 짧고 쉬우면서 흥미로운 이야기 (낭독하는 이솝우화 책) 로 낭독하기 때문에 유지가 잘 되는 편이에요.
그래서 그 특성상,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경우가 많지만 개의치 않는다면 추천드립니다.
또한 영초탈 과정은 실생활에 자주 쓰는 패턴 중심으로 문장을 조금씩 변형하면서 반복 낭독하고 초반에는 일일 분량이 4문장 정도로 짧아서 부담이 덜한 과정이에요.
두 과정 모두 진도가 6개월인 관계로 1년에 2회만 모집합니다.
자기소개 과정은 AI 어플들을 마스터하는 것 뿐아니라 영어실력자체 향상에도 효과가 많이 있을까요?
자기소개 과정은 ChatGPT 를 활용해서 본인의 난이도에 맞는 문장을 만들고 낭독하는 과정이므로 ChatGPT 에게 난이도를 조절해달라고 요청하는 방식으로 아이에게 맞출 수 있고 본인의 수준에 맞추는 것도 가능합니다.
ChatGPT 에게 한글로 자기소개를 요청하고, 다시 내용을 영어로 바꿔달라고 요청한 뒤에 문장이 길면 "문장을 150 단어 정도로 줄여줘. 10세가 이해할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해줘." 혹은 "40대 바이어와 대화하는 수준으로 만들어줘" 등 이런 저런 명령어를 사용하면 되거든요.
어떻게 보면 자기소개 과정은 ChatGPT를 활용하는 법과 이를 다방면으로 응용하는 법, 관련된 신규 어플을 다루면서 나만의 영어 선생님을 세팅하고 나의 컨텐츠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익히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어플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고요.
어플 사용이 처음이시라면 많이 헤맬 수 있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단톡방에서 함께 하는 멤버들이 많은 팁을 공유해주시고 질문하시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아이(초4)와 같이 해도 될까요?
아이들도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명작동화 과정, 영초탈 과정 둘 다 대부분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연령대는 너무나도 다양해서... 형제자매가 있는 가정은 형을 따라 3-4살 동생도 일찍 접하는 경우가 있고요.
초 5, 6학년도 있고 그래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
그러나 초반부터 아이 단독으로 하지는 않고, 보호자의 주도 하에 함께 진행하다가 몇주, 몇개월 지나서 루틴이 잡히고 익숙해지면 아이가 단독으로 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보호자가 낭독하고 완주한다는 마인드로 진행하셔야 할거에요.
아이의 영어감정 및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한 목표 중 하나이시죠?
새벽달님의 '의심과 불안의 태도가 아이의 영어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아이를 믿고 꾸준히 인풋하라' 는 인스타 영상과 낭독스쿨 멤버의 체험 댓글도 한번 확인해보시겠어요?
엄마표 영어의 개념과 실천, 그리고 아이를 대하는 마인드만 올바로 잡히면 두려움과 고민은 많이 줄어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성인인데 혼자 영어 공부 해보려고 합니다.
영어가 아주 초급은 아니지만 고급지게 말하기가 힘들고 혼자 루틴잡기가 힘들 것 같아 도움 받으려하는데 영초탈은 성인이 하기에 괜찮을까요?
간단한 생활영어 정도 하는 수준입니다.
영초탈 과정의 경우 초반에 자주 사용하는 패턴 중심으로 하루 4문장씩 낭독 진행하고 다음으로 일상생활에 쓰는 표현을 낭독하고 후반에 짧은 대화문 낭독하는 식으로 단계별로 난이도가 조금씩 높아집니다.
영어량이 적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영포자, 왕초보가 부담없이 매일 조금씩 진행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완전 초보 혹은 영어가 입에 잘 안나오는 입장이라면 추천 드립니다.
낭독을 해본적이 없는데 초4학년이고 초보 수준입니다.
낭독스쿨을 잘 따라갈지 걱정입니다.
영초탈 과정의 경우 초반에 자주 사용하는 패턴 중심으로 하루 4문장씩 낭독 진행하고 다음으로 일상생활에 쓰는 표현을 낭독하고 후반에 짧은 대화문 낭독하는 식으로 난이도가 조금씩 높아집니다.
영어량이 적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영포자, 왕초보가 부담없이 매일 조금씩 진행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완전 초보 혹은 영어가 입에 잘 안나오는 단계라면 추천 드립니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링크를 보시면 영초탈 수준 및 진행 분위기를 대략 파악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초탈이 명작동화보다 쉬운 과정인가요?
교재는 그렇게 안 보여서요.
어린이들과 영초탈 과정을 하시는 부모님도 계시는지요?
영초탈을 먼저하고 명작동화 과정을 해보는것도 나은지요?
초3아들하고 학원가는 대신 해보기로 한거라 감이 안잡히네요.
영초탈은 단계별로 패턴을 읽고 낭독하게 되어 있고 일일 분량이 적어서 명작동화 과정보다 쉬워요.
명작동화 과정은 150개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을 쭈욱 읽어가는 과정이라 영초탈보다 분량이 조금 더 많습니다.
영어를 낭독하는 관점에서 보면 분량이 길면 호흡이 길어야 해서 낭독이 처음이라면 살짝 버거울 수 있어요.
다만, 자녀의 성향이 중요합니다.
자녀분이 책 읽기, 이야기를 좋아하는 성향일까요? 아니면 본인 기준에 맞지 않으면 힘들어하는 성향일까요?
약간 불완전하고 미흡하게 느껴져도 이야기 자체에 즐거움을 느끼신다면 영어 낭독, 한글 번역본 낭독, 음원 청독 모두 가능한 명작동화과정이 맞을 것이고, 스스로에 대한 기준이 높고 예민한 스타일이라면 적은 분량으로 성취감을 조금씩 누릴 수 있는 영초탈 과정이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영초탈에 정말 많은 부모님들이 참여중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영초탈' 해시태그를 검색해보시면 아마 많은 인증들을 확인하실 수 있을거에요.
명작동화나 영초탈이나 진행방식은 차이 없고, 교재 난이도와 분량만 차이 있는데 그렇게 크게 차이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아이의 선호 스타일을 고려해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이와 진행하는 건 아니고 50세인 성인 혼자도 참여 가능한 과정일까요?
쑥쓰럽네요.
인스타는 안 해봐서 그것도 걱정이네요.
명작동화 과정은 왕초보 성인도 참여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교재가 '낭독하는 이솝우화' 이기 때문에 차근차근 동화 구연하는 느낌으로 낭독을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멤버 대부분 엄마표 영어를 위해 자녀와 함께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멤버의 낭독을 많이 의식하는 스타일이시면 좀 어색할 수 있을거에요.
그러나 본인의 낭독에 중심을 두고 차근차근 진행하는 스타일이라면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참고로 영초탈에 70대 멤버가 낭독하는 사례도 있답니다.
아이도 엄마도 영알못인데 명작동화 낭독을 7살도 할수 있을까요?
명작동화과정은 아이가 낭독하게 시키는 과정이 아니라, 부모님이 낭독하면서 소리를 들려주거나 선생님의 음원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새벽달님은 그 어느 경우에도 아이에게 낭독을 강요하지말고 편안한 분위기로 청독부터 꾸준히 해주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아이의 경우, 성인과 달리 듣기 (청독)에 특화되어 있어서 반복 듣기를 하다가 십 년 이상 영어를 접한 부모님보다 자연스러운 스피킹, 리스닝을 보여주는 사례가 적지 않아요. :)
아이에게 낭독을 시키기 전에 부모님이 낭독하고, 음원을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루틴을 만드시면 됩니다.
그러다보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될거에요.
부모님이 낭독할테니 넌 편하게 들어.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7세(67개월), 5세(38개월) 아이 영어 영상만 5개월 보여주고, 영어책은 잘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영상 말고는 특별히 해준 게 없고 엄마인 저도 영어 왕초보입니다.
명작동화 과정, 저희에게 가능할까요?
7세와 5세도 명작동화과정 진행 가능해요.
인풋량이 적기 때문에 이번 과정을 계기로 루틴을 만들면서 인풋량을 늘리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
여기서 말하는 인풋량은 낭독 시키기가 아니라, 많이 들려주기. 즉, 청독입니다.
명작동화과정 교재는 누구나 다 아는 동화 고전이어서 내용이 이해되고 한글 번역본이 포함되어 있고, 선생님의 음원이 제공되어 있어요.
부모님이 청독하고 차근차근 낭독하면서 아이에게 영어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수시로 음원을 들려주기는 필수입니다. 밥이나 간식 먹으면서 배경음으로 깔아주기,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자리 옆에 슬쩍 틀어주기 등등...
즉, 각 잡고 "자, 이제 음원 듣는 시간이다. 시~작!" 이 아니라 수시로 틈틈이 부담없이 가볍게 들려주시면 돼요.
그렇게 몇주, 몇달 지나다보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낭독에 관심을 가지게 될거에요.
아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부모님이 살살 유도하셔도 됩니다!
영상을 찍기, 간식 먹으면서 낭독, 그림 그리면서 낭독, 영상 편집 어플로 꾸미기 하면서 낭독 등 정말 다양한 팁과 노하우들이 단톡방에 공유되어서 도움 되실거에요. :)
그리고 형제 자매가 있는 가정은 막내가 아무리 어려도 첫째를 따라하는 경우가 많아서 영어를 자연스럽고 빠르게 익히는 효과도 크답니다.
힘들면 한글 번역본 낭독, 청독으로도 완주 가능해요!
결론적으로, 부모님의 영어실력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이솝우화가 제일 기본 과정인거죠?
낭독스쿨은 총 5개 과정이 있는데 이 중 영초탈과 명작동화과정이 제일 평이합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아래와 같아요.
- 영초탈: 일일 낭독 분량이 가장 적고 문장 패턴 중심으로 진행해요.
- 명작동화: 분량이 150 단어 내외로 영초탈보다 살짝 많고 스토리 중심으로 진행해요.
따라서 영초탈과 명작동화를 비교하자면 명작동화가 살~짝 위이지만 큰 차이는 아닙니다. :)
또한 패턴 반복에 자신감을 가지는 스타일 / 이야기에 재미를 느끼는 스타일에 따라 과정 선택해도 될 것 같습니다!